AI 핵심 요약
beta- 동국씨엠의 프리미엄 컬러강판 '럭스틀'이 8일 대한건축사협회 우수건축자재로 재인증받았다.
- 럭스틸은 2023년 최초 지정 이후 2회 연속 선정되며 컬러강판 업계 유일의 협회 추천 자재다.
- 친환경성·고내식성·불연 성능과 정교한 마감으로 설계 완성도를 높이는 점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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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건축 외장재 시장에서 소재의 역할이 단순 마감을 넘어 설계 완성도를 좌우하는 요소로 커지고 있다. 동국씨엠의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이 건축 전문가들로부터 다시 한번 품질과 적용성을 인정받았다.

동국씨엠은 럭스틸과 럭스틸 라인패널이 7일 서울 서초구 건축사회관에서 열린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자재추천서 교부식에서 우수건축자재로 재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럭스틸은 2023년 최초 지정에 이어 2회 연속 우수건축자재로 선정됐다. 컬러강판 업계에서 유일한 협회 추천 자재로, 프리미엄 건축 마감재로서의 신뢰성을 재확인했다.
대한건축사협회는 서류 심사와 발표 심사, 회원 공람, 이사회 승인 등을 거쳐 럭스틸의 친환경성, 고내식성, 불연 성능, 색상·패턴 표현력 등을 평가했다.
특히 럭스틸 라인패널은 절곡과 접합부가 외부에 드러나지 않는 정교한 마감으로 설계 의도를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동국씨엠은 럭스틸을 중심으로 건축사·디자이너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