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일본스토리가 8일 오키나와 미야코지마·이시가키·이에지마 신규 노선을 출시했다.
- 프라이빗 패키지로 단독 차량과 한국인 가이드를 배정해 가족 편의성을 강화했다.
- 노쇼핑·노옵션 정책에 배리어프리 동선을 적용해 성인 2인부터 출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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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일본스토리가 오키나와 지역 신규 여행 노선으로 미야코지마, 이시가키, 이에지마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노선은 단독 차량과 한국인 가이드를 배정하는 프라이빗 패키지 형태로 운영된다. 가족 단위 여행객을 중심으로 일정 조정과 개별 이동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일본스토리는 기존 도쿄·하코네·요코하마 수도권 코스를 비롯해 홋카이도, 규슈, 오사카·교토·고베, 오키나와 지역 상품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벳부 스기노이 호텔 연계 온천 패키지와 비에이·후라노 전용 차량 투어 등 가족 구성원과 연령대에 맞춘 일정 선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미야코지마 상품은 휴양 중심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최근 직항 노선 확대에 따라 가족여행과 신혼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시가키 노선은 카비라만과 이리오모테섬, 유부섬, 다케토미섬 등을 포함한 프라이빗 투어 형태로 운영된다. 이에지마 상품은 오키나와 북서부 소도시 중심 일정으로 구성됐다.
신규 상품은 성인 2인부터 출발 가능하며, 노쇼핑·노옵션·노팁 정책으로 운영된다. 현지 식당과 지역 기반 미식 코스를 포함한 일정도 함께 제공한다.
일본스토리는 실버 세대와 영유아, 장애인 고객 이동 편의를 고려한 배리어프리 동선 설계를 전 상품에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