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리실업그룹이 8일 2025년 연간 보고서와 2026년 1분기 보고서를 발표했다.
- 2025년 총이익 130억 위안으로 28.31% 증가하고 순이익 115억 위안으로 36.82% 늘었다.
- 2026년 1분기 매출 348억 위안으로 5.47% 증가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8일 오전 09시1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유제품 업계의 귀주모태로 불리는 이리실업그룹(600887.SH)이 시장의 기대를 웃도는 우수한 2025년 연간 보고서 및 2026년 1분기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5년 회사는 총매출 1159억3100만 위안을 실현했으며, 총이익은 13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8.31%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5억65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36.82% 증가했고,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0억68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84.13% 대폭 증가했다.
2026년 1분기에도 강한 성장세를 이어가 총매출 348억25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대비 5.47% 증가했으며, 총이익은 63억7400만 위안으로 10.78% 증가했다. 비경상손익 제외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3억2900만 위안으로 15.11% 증가했으며, 총매출과 비경상 순이익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유제품 업계 전반이 압박을 받고 소비 수요가 분화된 2025년에도 이리는 역세를 딛고 경영의 기본 체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했으며, 매출과 이익 모두 꾸준한 성장을 달성했다. 특히 종합형 대형 유제품 기업 중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2026년은 이리그룹이 상장 30주년을 맞는 해로, 지난 30년 동안 회사의 매출과 이익 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되었으며, 후허하오터의 한 지역 기업에서 글로벌 유제품 1군에 진입한 중국 기업으로 성장했다.
회사는 동시에 2026년 경영 계획도 발표했으며, 연간 목표로 총매출 1215억 위안, 총이익 136억 위안을 제시해 향후 연도 경영 발전 방향을 명확히 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