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하남갑' 이용 "이광재, '눈물 사과' 평가 전에 민주당부터 돌아보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용 전 의원이 7일 이광재 후보를 향해 사과 부족을 비판했다.
  • 민주당이 전과 4범 대통령 앞세워 국민 사과 피했다고 지적했다.
  • 이광재 후보 전과 4범과 병역 문제를 직격하며 하남 현안 해결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과 4범 대통령 앞세운 민주, 국민 앞에 고개 숙이지 않아"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용 전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제 눈물을 평가하기 전에 본인과 민주당의 사과부터 돌아보라"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정권의 과오를 피하지 않겠다며 국민께 사과드렸고, 책임도 피하지 않겠다고 했다"며 "그러나 전과 4범 대통령을 앞세운 민주당은 국민께 제대로 사과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용 전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며 눈물을 보이고 있다. 이날 이 전 의원은 "윤석열 정권이 국민께 실망과 상처를 드린 지금, 저 역시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는다"면서 12·3 계엄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했다. 2026.05.06 jk31@newspim.com

이어 "조작 기소 공소 취소 특검으로 권력의 죄를 지우려 했고, 국민 앞에 고개 숙이기는커녕 국민은 공소 취소의 뜻도 모른다는 듯 민심을 우롱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광재 후보 본인도 전과 4범"이라며 "공문서위조, 절도·국가보안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전과만 3건이며 병역 문제에서도 자유롭지 않다"고 직격했다.

이 후보는 "전과 없이 살아왔고, 특전사 중사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했으며, 국가대표 감독으로 대한민국의 이름을 걸고 하남에서 12년째 명예롭게 살아온 저에게 도덕과 책임을 훈계하는 것이 설득력이 있다고 보느냐"고 반박했다.

또 "하남 시민은 하남의 답을 원한다"며 "하남의 교통, 부동산, 교육, 원도심, 일자리 문제와 이재명 정권의 실정 앞에서만큼은 본인의 병역 의무처럼 피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전과 4범의 뜨내기 철새 정치인과 하남의 미래를 놓고 맞서야 한다는 현실 자체가 참담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도덕을 말하려면 순서가 있다"며 "전과 4범 대통령을 앞세운 민주당의 책임, 공소 취소 특검법으로 권력의 죄를 지우려 했던 민주당의 과오, 본인의 전과 4범 전력부터 사과하라"고 강조했다.

onew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