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전력이 6일 전북은행·광주은행과 호남권 해상풍력 사업 금융협력 MOU를 체결했다.
- 각 기관은 전남 신안·전북 서남권 사업에 금융지원과 지역 협력을 추진한다.
- 한전은 안정적 금융 기반 확보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에너지 전환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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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금융 네트워크기반 상생체계 구축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전북은행·광주은행과 손잡고 호남권 해상풍력 사업 추진을 위한 금융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한전은 지난 6일 전북은행·광주은행과 '호남권 해상풍력 사업 추진을 위한 금융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전남 신안과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 추진에 필요한 금융지원과 지역 협력 기반 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은 지역 금융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업 재원 조달과 지역 기반 금융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전은 이번 협약으로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 추진에 필요한 안정적인 금융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에너지 전환 정책 이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해상풍력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금융 조달과 지역 협력 기반이 중요하다"며 "호남권 해상풍력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해상풍력 사업 생태계 확대와 에너지 전환 정책 이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