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쌤157이 8일 AI 세금신고 플랫폼 변경 세법 안내와 서비스 운영을 밝혔다.
- 종합소득세 신고 마감은 6월 1일까지 연장되고 9일부터 서비스 제공한다.
- 교육비 공제 확대와 1인 미디어 현금매출 제출 등 세법이 변경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AI 기반 세금신고 플랫폼 쌤157이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변경된 세법 내용과 신고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신고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종합소득세 신고 마감일은 5월 31일이 휴일인 관계로 6월 1일까지 연장된다. 성실신고확인 대상 사업자는 6월 30일까지 신고할 수 있다. 쌤157은 오는 9일부터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신고부터 일부 공제 항목 기준이 변경된다. 교육비 세액공제는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의 예체능 학원비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됐으며, 출산·보육수당 비과세 기준은 자녀 수 기준으로 조정됐다.
신용카드 사용액 소득공제 한도도 자녀 수에 따라 추가 적용된다. 노란우산공제 소득공제 한도는 최대 600만 원으로 확대됐다.
유튜버·블로거 등 1인 미디어 사업자는 현금매출명세서 제출 대상에 포함됐다. 계좌를 통한 후원금 수령 내역도 별도 제출해야 한다.
쌤157은 신고 유형별 예상 세액 비교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용자는 입력한 소득과 비용 정보를 바탕으로 간편장부, 단순경비율, 기준경비율 등 신고 방식을 비교할 수 있다.
천진혁 쌤157 대표는 "개인사업자들이 변경된 세법 내용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쌤157은 개인사업자 대상 세금신고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회사 측에 따르면 누적 가입자 수는 100만 명, 누적 다운로드 수는 300만 건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