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디밀은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중심 사업 구조를 확대했다.
- C-Link 2.0 통합 솔루션을 이달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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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디퍼런트밀리언즈(디밀)가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중심의 사업 구조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디밀은 2019년부터 뷰티 분야 중심 MCN 사업을 운영해왔으며, 브랜드 캠페인과 콘텐츠 제작, 커머스 연계 프로젝트 등을 진행해왔다. 회사 측은 크리에이터 협업 방식이 광고 중심에서 콘텐츠·커머스·전속 계약 등으로 다양해지면서 사업 구조 개편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기존 크리에이터 소개 중심 구조에서 브랜드 진단, 크리에이터 매칭, 콘텐츠 제작, 성과 분석 등 운영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재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임직원 및 크리에이터 인터뷰 등 자체 콘텐츠를 운영하는 섹션도 추가됐다.
디밀은 이달 중 브랜드 분석부터 콘텐츠 운영, 성과 관리까지 연계하는 통합 솔루션 'C-Link 2.0'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헌주 대표는 "크리에이터 IP를 브랜드 성장 구조와 연결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운영해왔다"며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사업 방향성을 외부에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