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병선 속초시장 후보 후원회가 6일 모금 시작 5일 만에 법정 한도 달성했다.
- 시민들의 자발적 소액 다수 후원으로 조기 마감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 후원회는 투명 공개와 공정 선거를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속초=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속초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병선 후보의 후원회가 후원금 모금을 시작한 지 5일만에 법정 한도액을 달성하며 조기 마감했다고 6일 밝혔다.
후원회 측은 "모금이 시작된 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후원금이 모였다"며 "이는 속초의 미래를 위한 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여주는 결과"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후원금 조기 마감은 특정 개인이나 단체가 아닌, 다양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후원회는 "소액 다수의 후원이 이어지며 시민 중심 선거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병선 후보는 "주신 후원과 응원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의 뜻을 받들어 멈춤 없이 더 큰 속초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그는 "후원금 조기 마감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후보 캠프는 후원금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지속하기로 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