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4일 밀라노 패션쇼 현장을 촬영해 K-셀럽 출연으로 화제다.
- 문가영과 NCT 도영이 돌체앤가바나 쇼 프런트로 등장해 메릴 스트립과 함께 존재감을 드러냈다.
- 최소라도 런웨이에서 강렬한 아우라를 보이며 관객들의 온라인 인증 열풍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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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실제 패션쇼 현장을 스크린에 옮겨 놓으면서 K-셀럽의 모습까지 깜짝 포착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문가영과 NCT 도영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영화에 깜짝 출연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밀라노 패션쇼 장면에서 짧은 등장에도 남다른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빼앗았다. 해당 장면은 지난 2025년 밀라노 패션 위크 기간 중 진행된 돌체앤가바나 S/S 시즌 패션쇼 현장을 실제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가영과 도영은 당시 해당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참석했던 모습이 자연스럽게 포착되며 관객들에게 깜짝 서프라이즈를 선사했다. 이들은 영화의 주역이자 전설적인 배우 메릴 스트립, 스탠리 투치와 함께 패션쇼 프런트 로우에 자리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한국 출신의 세계적인 톱모델 최소라 역시 영화 속에서 모습을 드러며 이목을 끌었다. 실제 런웨이 무대에 오른 그의 강렬한 아우라가 스크린에 그대로 담기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글로벌 패션 무대에서 활약하는 K-스타들의 모습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 녹아들면서 국내 관객들의 관심 또한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 도영이랑 문가영 나옴! 찾는 재미 꼭 누리시길", "눈 크게 뜨고 오른쪽을 집중해서 봐야 함", "짧지만 확실한 등장", "앰버서더 고증 제대로네", "도영이 열심히 찾으려고 노력했어요", "이 장면 나올 때 집중해서 봐야겠다!", "찰나라도 놓칠 수 없다", "미란다 프레슬리 옆옆자리 권위 있다" 등 관객들의 목격 인증이 쏟아지며 새로운 관람객들을 극장으로 이끌고 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