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주권사수 광주전남 민주시민연대가 3일 더불어민주당 불공정 경선 비판하며 무소속 광역단체장 후보 발굴을 밝혔다.
- 광주시의회 기자회견에서 ARS 먹통사태와 정청래 대표 공천 엉망을 지적했다.
- 민사소송 증거보전 신청과 정 대표 고발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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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국민주권사수 광주전남 민주시민연대가 더불어민주당의 불공정 경선을 이유로 무소속 광역단체장 후보를 발굴하겠다고 3일 밝혔다.
민주시민연대는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정치 복원을 위한 첫 걸음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할 무소속 후보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시민연대는 "민주당의 전남광주특별시장 결선 투표에서 2308명의 응답이 증발해버린 ARS 먹통사태"를 바로잡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단체는 "중앙당의 설명과 사과가 있었다면 굳이 문제 삼고 싶지는 않았지만 정청래 당대표는 이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며 "그가 주도한 공천은 그야말로 엉망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전남광주뿐만 아니라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전남 광주의 기초단체장에 이르기까지 혼탁, 불법 , 탈법 등 구태가 반복됐다"고 직격했다.
이와 함께 "민사손배소를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증거보전신청서를 제출할 것"이라며 "정 대표와 중앙당선관위원장을 중앙선관위와 서울경찰청에 고발하겠다"고 경고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