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3일 잠실 NC-LG전, '642일 만에 등판' 이상영, 복귀전부터 사고칠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 다이노스가 3일 잠실에서 LG 트윈스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 신민혁이 NC 선발로 5~6이닝 2~3실점 퀄스타트를 기대한다.
  • 이상영이 LG 선발로 4~5이닝 버티며 불펜 운영이 승부 가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NC 다이노스 vs LG 트윈스 잠실 경기 분석 (5월 3일)

5월 3일 오후 2시, 잠실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선발 투수는 LG 좌완 이상영, NC 우완 신민혁으로 예고됐다. 앞선 두 경기에서 팀이 자랑하는 선발 카드가 출동한 만큼, 3차전은 토종 선발들의 싸움과 양 팀 뎁스가 시험대에 오르는 경기다.

[서울=뉴스핌] 3일 잠실 NC전 선발 투수로 나서는 LG의 이상영. [사진 = LG 트윈스] 2026.05.02 wcn05002@newspim.com

◆ 팀 현황
-NC 다이노스(13승 16패, 공동 6위)

NC는 4월 초 구창모·테일러·토다·버하겐이 이끄는 선발진을 앞세워 상위권을 형성했다. 그러나 선발진의 힘이 점점 떨어지고 타선의 기복까지 겹쳐 5할 언저리를 오가는 흐름으로 내려앉았고, 5월 첫 주 잠실 LG 원정 1~2차전에서 패배하며 이미 위닝시리즈를 내줬기에 3차전을 잡아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신민혁은 올 시즌 5번의 선발 등판 중 3번의 등판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 아직 승리없이 2패를 안고 있기에 3일 경기는 신민혁 개인에게도 시즌 첫 승 재도전 무대다.

-LG 트윈스(19승 10패, 2위)

LG는 개막 3연패 후 4승 1패, 중후반 6연승 등 상승세를 이어가며 4월 내내 상위권을 지켰다. 잠실 홈에서 치르는 NC와의 주말 시리즈는, 선두 경쟁을 위해 반드시 시리즈 스윕이 필요하다.

임찬규–톨허스트–웰스–송승기 등 1군 선발진은 안정적인 편이지만, 치리노스가 부상으로 빠졌기에 그 자리를 채울 수 있는 대체 자원이 필요하다. 그런 가운데 3일 경기에는 2군에서 기량을 끌어올리고 있는 좌완 이상영이 선발로 예고됐다. LG 입장에서는 "이상영 카드"를 통해 선발 뎁스를 넓힐 수 있을지 시험해보는 경기다.

◆ 선발 투수 분석
NC 선발: 신민혁
신민혁은 1999년생 우완으로, NC 토종 선발진의 한 축이며 지난 시즌도 28경기 132이닝을 소화하며 6승 3패 평균자책점 4.77을 기록했다.

신민혁은 올 시즌 5경기 등판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다. 다만 직전 등판인 28일 창원 KIA전에서 3.2이닝 동안 2개의 홈런을 허용하며 4실점으로 무너졌었다.

신민혁의 구종은 140km 초반의 직구에 컷 패스트볼·체인지업·커브·포크볼을 섞는 기교파 타입으로, 예전보다 제구와 경기 운영 능력이 향상된 모습이다.

평가: 직전 경기가 무너졌지만 그래도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고 있는 선수다. 잠실이 투수 친화 구장이라는 점까지 감안하면 5~6이닝 2~3실점 정도의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대할 수 있다. 변수는 LG 타선이 상위권 컨디션을 유지 중이라는 점과, 신민혁이 잠실 원정에서 초반 스트라이크존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느냐다.

LG 선발: 이상영
이상영은 2000년생 좌완으로, 193cm 장신에서 내려꽂는 직구·슬라이더가 강점인 투수다. LG 입단 후 상무, 음주운전 1년 출장정지 등 우여곡절을 겪었고, 2026시즌부터 다시 실전 등판을 늘려가는 단계다.

이상영은 2군에서 6차례 선발로 나와 1승 1패, 평균자책점 3.77을 기록했다. 4월 23일 한화전에서는 5이닝 6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따냈다.

아직 올해 1군 기록은 없지만 LG는 2군에서의 일정 수준 이상의 내용과 잠실 좌완 카드라는 점을 보고 선발 기회를 부여한 상황이다.

평가: 이상영은 검증 중인 1군 선발 후보다. 2군 성적과 잠실 구장 특성을 고려하면, 현실적인 기대치는 4~5이닝 2~3실점 정도다. 볼넷 관리·초반 긴장 완화가 관건이며, 1~2회를 무사히 넘기느냐에 따라 경기 내용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 주요 변수

'검증된 5선발' 신민혁 vs '기회받는 좌완' 이상영
신민혁은 올 시즌 5경기 중 3경기에서 호투하며, 사실상 NC의 5선발급 위치를 굳혀가고 있다.

이상영은 2군에서 6경기 평균자책점 3.77을 기록한 뒤, 1군 선발 기회를 받은 단계다.

경험·최근 안정감에서는 신민혁이 앞서고, 잠실 좌완이라는 구장·상성 측면에서는 이상영의 이점도 있다. 선발 매치업은 '완성도' vs '잠재력'의 대결이다.

[서울=뉴스핌] NC의 신민혁이 3일 잠실 LG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사진 = NC 다이노스] 2026.05.03 wcn05002@newspim.com

NC 타선 vs 이상영의 제구·긴장도
NC는 박민우·박건우·데이비슨 등 컨택과 장타를 겸비한 상위 타선을 보유하고 있다.

이상영은 2군에서 5이닝 3실점 수준의 피칭을 이어온 만큼, 1군에서도 초반 볼넷·카운트 싸움이 핵심이다.

NC 입장에서는 초반부터 볼을 보며 긴 승부를 유도하고, 실투가 뜨는 순간 장타로 응징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1~3회 사이 한 번이라도 빅 이닝을 만든다면, LG 벤치가 4~5회 조기 교체를 고민할 수 있다.

LG 타선 vs 신민혁의 직구·변화구 조합
LG는 홍창기–천성호–오스틴–문보경–문성주로 이어지는 상위 타선이 출루·장타·주루를 모두 갖춘 구조다.

신민혁은 직구·슬라이더·체인지업 조합으로 '맞더라도 크게 맞지 않는' 유형으로 바뀌어가는 중이다.

LG는 신민혁의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과 변화구 제구 상태를 보며, 초반에 적극적인 스윙으로 카운트를 유리하게 가져갈지, 볼을 보며 투구 수를 늘릴지 선택해야 한다. 좌타가 많은 LG 타선이 바깥쪽 변화구에 얼마나 적응하느냐가 관건이다.

불펜·수비·잠실 구장 특성
LG 불펜은 임찬규·톨허스트·웰스·송승기 뒤를 받치는 필승조가 매우 안정적이다. 이상영이 4~5이닝만 막아줘도, 이후 4~5이닝을 릴레이로 막을 수 있는 구조다.

NC는 직전 경기에서 7명의 불펜 투수를 소모했기에 신민혁이 최소 6이닝을 버텨줘야 하는 부담이 있다.

잠실은 넓은 외야를 가진 투수 친화 구장이라, 라인드라이브·수비·주루 플레이의 중요성이 크다. 작은 실책·주루사 하나가 1~2점 승부를 좌우할 수 있다.

⚾ 종합 전망
5월 3일 잠실 NC–LG전은 NC의 '확실한 5선발' 신민혁과 LG의 '재도전 좌완' 이상영이 맞붙는, 선발 뎁스와 불펜 운영을 동시에 시험하는 경기다.

NC는 신민혁이 5~6이닝 2~3실점 수준으로 버텨주고, 박민우·박건우·데이비슨을 중심으로 이상영의 초반 제구·긴장도를 파고들어 1~3회 사이 한 번의 빅 이닝을 만드는 시나리오를 노려야 한다. LG는 이상영이 4~5이닝 2~3실점 선에서 제 역할을 하고, 강한 불펜으로 6~9회를 잠그면서, 홍창기·오스틴·문보경이 신민혁의 직구·변화구 조합을 상대로 승부처에서 해결하는 '정석 패턴'을 그릴 것이다.

결국 신민혁의 꾸준함과 시즌 첫 승 도전, 이상영의 1군 선발 적응력, 잠실이라는 투수 친화 구장 특성 속에서 어느 팀이 수비·주루 실수를 줄이고 상위 타선의 기회를 살리느냐가 5월 3일 잠실 LG–NC 경기의 승부를 가르는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5월 3일 잠실 NC-LG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새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대법원은 10일 "조 대법원장이 오는 14일자로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10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노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의 지휘를 받아 전국 법원의 인사·예산·조직 등 사법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대법관 가운데 1명이 맡는다. 노 신임 처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7년 법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고법 고법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24년 8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노 신임 처장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5년간 근무하면서 헌법·행정법 관련 분쟁을 심도 있게 검토해 국민의 기본권과 행정절차 참여권,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 능력, 도덕성과 인품을 두루 갖춰 법원 안팎의 신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날 "노 신임 처장은 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법원 구성원은 물론 사회 각계와 소통해 국민을 위한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법원행정처장 자리는 박영재 대법관이 지난 2월 27일 사의를 표명한 뒤 4개월 넘게 공석이었다. 박 대법관은 올해 1월 16일 취임했으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입법에 반발하는 뜻으로 취임 42일 만에 물러났다. 이후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이 처장 직무를 대행해왔다. 대법관 공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직 대법관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한 만큼, 향후 후임 대법관 제청 논의가 재판 인력 공백 문제와 맞물려 속도를 낼지도 주목된다. yek105@newspim.com 2026-07-10 14:50
사진
"국정농단" 한학자 총재 13년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 인물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에게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이신애 전 재정국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혼란하게 하고, 교인들의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면서 국정을 농단한 사건"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종교단체들에 대한 정교유착과 국정농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언급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은 통일교와 자신들의 이권 및 영향력를 확대하고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교일치를 목표로 종교단체의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와 결탁했고, 선거에 불법 개입했으며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불법부당하게 이용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청탁 행위를 한 윤 전 세계본부장이 한 전 총재의 의사에 반해 행동할 수 없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통일교 정책을 부탁하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목걸이 등을 제공한 것 역시 한 전 총재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또한 지난 2022년 3월 한 총재가 특별집회에 참석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힌 뒤 통일교 각 지부에서 국민의힘에 재정적 지원을 한 점을 들며, 모든 사건이 한 총재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한학자는 이 사건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라고 밝혔으며, 정 부원장에 대해서는 "한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최측근으로, 한 총재의 주요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력해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한 총재는 정 부원장, 윤 전 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1월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단체 자금 1억4400만 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이들은 그해 7월께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는다. 한 총재와 정 부원장에게는 같은해 10월께 자신들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7월 네팔 국회의원에게 선거자금 10만 달러를, 세네갈 대통령에 선거자금 50만 달러를 각각 제공한 혐의도 적시됐다. right@newspim.com 2026-07-10 12: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