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도가 1일자로 모든 방역지역 해제하고 AI 위기경보를 심각에서 주의로 하향했다.
- 축산차량 소독 등 행정명령과 방역기준 공고를 모두 종료했다.
- 상황실 운영과 예찰 검사를 유지하며 기본 차단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지난 1일자로 도내 모든 방역지역을 해제하고 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경보를 '심각'에서 '주의'로 하향 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축산차량 거점소독시설 소독과 소독필증 보관 의무 등 그간 발령된 행정명령과 방역기준 공고는 모두 종료됐다.

다만 도는 봄철 발생 사례 등을 고려해 전국 이동제한 해제 시까지 상황실 운영과 예찰 검사 점검 소독 등 주요 방역조치는 유지할 방침이다.
이영남 전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철새 북상 이후에도 고병원성 AI 위험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다"며 "전실 사용 장화 갈아신기 농장 내외 소독 등 기본 차단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은 감염력이 높은 바이러스와 3개 유형이 동시에 유행하는 상황에서 전국 9개 시도 가금농장에서 62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이 중 전남은 5개 시군에서 11건이 확인됐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