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철도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1인 전동차(PM)에 대한 주차질서 캠페인과 함께 현장에 직접 나가 점검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평택역·지제역·서정리역 3곳에서 출근 시간대에 캠페인을 전개하고 무단 방치된 1인 전동차에 대한 현장 계도와 주차존 안내를 병행했다.

캠페인은 철도청 직원과 협업해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시민과 이용자에게 PM 주차질서 정책을 설명했다.
시는 5~6월 계도 기간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인 단속 등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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