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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예측 쉬워진다"…한국부동산원, 보유세 시뮬레이션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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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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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부동산원이 30일 부동산정보 앱의 세금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보유세까지 확대했다.
  • 이용자는 부동산 주소와 주택 수, 보유기간 등을 입력해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구분해 확인할 수 있다.
  •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회원가입 없이 이용 가능하며 간편 로그인 후 10회까지 무료로 상세 조회가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부동산원이 부동산정보 앱 내 세금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보유세까지 확대하며, 국민이 보다 쉽게 부동산 세금을 예측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를 통한 접속 화면 [사진=한국부동산원]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제공 중인 세금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기존 양도소득세·상속세에서 보유세까지 확대해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뉴아이의 인공지능(AI) 기반 세금 시뮬레이션 '택스아이'를 활용한 민관 협업 공공 혁신 서비스다. 기존에는 양도소득세와 상속세 중심으로 제공됐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보유세까지 범위를 넓혔다.

핵심은 2026년도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반영한 보유세 산출 기능 추가다. 이용자는 보유 부동산 주소를 입력하고, 주택 수와 보유기간 등 주요 정보를 단계적으로 입력하면 예상 보유세를 확인할 수 있다. 한 세대 기준 최대 3주택까지 입력이 가능하다.

산출 결과는 과세표준과 세 부담 상한액이 반영된 금액으로 제공되며,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구분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년도와 올해 예상 보유세를 비교할 수 있어 공시가격 변동에 따른 세 부담 변화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서비스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과 '부동산정보'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는 회원가입 없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며, 상세 세액 산출 내역은 네이버·카카오 등 간편 로그인 후 10회까지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이헌욱 원장은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국민이 보다 쉽게 부동산 세금을 예측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민 중심의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I Q&A]

Q1. 이번에 확대된 서비스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요?
A. 기존 양도소득세·상속세에서 보유세까지 시뮬레이션 기능이 확대됐습니다.

Q2. 보유세 시뮬레이션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A. 부동산 주소와 주택 수, 보유기간 등을 입력하면 예상 보유세를 산출할 수 있습니다.

Q3. 어떤 세금 항목을 확인할 수 있나요?
A.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Q4. 서비스 이용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A.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회원가입 없이 이용 가능하며, 상세 조회는 간편 로그인 후 10회 무료 제공됩니다.

Q5. 이번 서비스 확대의 기대 효과는 무엇인가요?
A. 국민이 부동산 세금을 보다 쉽게 예측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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