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전자가 1분기 사상 최대 매출 23조7272억원을 기록하며 30일 주가가 6%대 상승했다.
- 생활가전과 전장사업이 동시에 성장했으며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32.9% 증가했다.
- 휴머노이드 로봇과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등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추가 성장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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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사업 분기 최대 실적…가전도 프리미엄 효과 지속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LG전자가 30일 장 초반 6%대 상승 중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8분 기준 LG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8400원(6.19%) 오른 14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한때 15만17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15만1900원)에 근접하기도 했다.

LG전자는 전날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3조7272억원, 영업이익 1조673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경신했고, 영업이익도 32.9% 늘었다.
생활가전과 전장(VS) 사업이 동시에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생활가전은 프리미엄 제품과 구독 사업 확대 효과로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며 HS사업본부 매출 6조9431억원, 영업이익 5697억원을 기록했다.
전장 사업은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매출 3조644억원, 영업이익 2116억원을 달성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검증(POC),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웹OS·구독 기반 수익 확대 등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제시하며 추가 성장 기대감을 높였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