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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육소룡'에 이어 '오소봉'이 뜬다...다섯 곳의 AI 스타트업 폭풍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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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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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신화사가 30일 항저우 오소봉 5개 AI 기업 주목받는다고 전했다.
  • 관차, 데이터웨일 등은 AI 콘텐츠·교육·커뮤니티 플랫폼 운영한다.
  • 오소봉은 육소룡과 보완하며 항저우 AI 생태계 구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의 육소룡(六小龍)이 글로벌 이슈로 부상한 데 이어 이제는 오소봉(五小鳳)으로 칭해지는 다섯 기업이 각광받고 있다.

항저우에 본사를 둔 관차(觀猹), 데이터웨일, 웨이투AGI, TGO쿤펑후이(鯤鵬會), 쓰포우(思否) 등 5개 AI 기업이 오소봉으로 불리며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고 중국 관영 신화사가 30일 전했다.

육소룡이란 여섯 마리 작은 용이라는 뜻이다. 지난해 1월 딥시크 충격이 전 세계를 타격한 직후 항저우의 여섯 스타트업 기업이 육소룡으로 칭해지고 있다.

육소룡의 여섯 기업은 딥시크(중국명 선두추숴, 深度求索)를 비롯해 휴머노이드 기업인 유니트리(위수커지, 宇樹科技), 역시 휴머노이드 기업인 딥로보틱스(윈선추커지, 雲深處科技), 글로벌 히트 콘솔게임 '검은신화: 오공'을 개발한 게임사이언스(유시커쉐, 遊戲科學),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분야의 브레인코(창나오커지, 強腦科技), 3D 프린팅 업체인 매니코어(췬허커지, 群核科技) 등이다.

오소봉은 다섯 개의 작은 봉황이라는 의미다. 오소봉의 첫 번째 기업으로 꼽히는 관차는 AI 및 데이터 관련 콘텐츠와 커뮤니티 운영, 기술 트렌드 공유 플랫폼을 운영한다. 개발자 및 데이터 과학자 중심의 커뮤니티를 빠르게 확대하며, 산업·학계 간 정보 흐름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데이터웨일(커징신시, 科鯨信息)은 AI 교육 및 오픈소스 학습 커뮤니티를 운영한다. 3,500개 이상 대학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대규모 교육 프로젝트 및 오픈 학습 자료를 제공한다. 현재 중국 내 대표적인 AI 인재 육성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세 번째 업체인 웨이투AGI(퉁왕AGI즈루, 通往AGI之路)는 AGI(범용 인공지능) 관련 지식과 AI 활용법을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현재 9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네 번째 업체는 TGO쿤펑후이다. 이 업체는 기업들의 기술 리더(CTO) 중심의 프리미엄 네트워크 및 산업 커뮤니티다. 중국의 AI 산업 내 전문 엔지니어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마지막 기업인 쓰포우는 개발자들을 위한 기술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현재 1,000만 명의 개발자를 회원으로 확보하고 있다.

신화사는 "오소봉은 AI 인재와 AI 산업을 연결하는 생태계 구축을 핵심 사업 영역으로 삼고 있으며, 육소룡과 상호 보완의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며 "항저우의 AI 산업이 기술 기업을 넘어서 생태계 기반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항저우 육소룡 중 한 곳인 딥로보틱스의 전시장 모습 [사진=중국신문사]

ys174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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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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