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7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 토크와 라이브를 결합한 형식으로 진행되며 팬들과 솔직한 소통을 나눈다.
- 총 3회에 걸쳐 진행되고 5월 21일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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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7월 팬미팅을 연다.
로이킴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더 로이 킴 쇼: 말하기·듣기·노래하기'를 열고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이번 공연은 토크와 라이브를 결합한 형식으로 꾸며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팬미팅은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이 어우러지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가수로서의 로이킴뿐 아니라, 보다 솔직한 모습의 김상우까지 함께 만날 수 있는 자리다. 로이킴은 직접 쓴 소개글을 통해 "노래만 하자니 아쉽고, 여러분 이야기만 듣자니 제가 또 말이 많아서"라며 "이야기하다가 문득 노래도 한 곡 하는, 로이킴 그리고 김상우가 함께하는 토크쇼를 만들어봤다"고 설명했다.
앞서 로이킴은 '러브썸 페스티벌'에 4년 연속 출연하며 안정적인 라이브와 깊어진 감성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또한 연애 예능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재치 있는 입담을 보여준 만큼, 이번 팬미팅에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로이킴 팬미팅 'THE ROY KIM SHOW: 말하기·듣기·노래하기'는 양일간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NOL 티켓에서 오는 5월 21일 팬클럽을 대상으로 선예매, 5월 22일에는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