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코웨이, 신제품 '제로 음식물 처리기' 사전 예약..."렌털료 두달 반값"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코웨이가 29일 제로 음식물 처리기 사전 상담 예약을 시작했다.
  • 분쇄건조 타입으로 고온 건조와 UVC 세균 케어 기능을 탑재했다.
  • 신규 렌털 고객에게 렌털료 2개월 반값 할인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반기 출시...사전 상담·예약 진행
건조통 무상 교체 서비스 지원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코웨이가 상반기 내 출시 예정인 신제품 '제로 음식물 처리기'의 사전 상담 및 예약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코웨이는 여름철 음식물 쓰레기 위생 고민을 덜고 주방을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음식물 처리기를 선보인다.

[사진=코웨이]

제로 코웨이 음식물 처리기는 분쇄건조 타입으로, 고온 건조 기술로 음식물 쓰레기를 강력하게 분쇄해 부피를 줄인다. 2L와 3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된다.

2L는 초소형 사이즈로 1인 가구 등 공간 효율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3L는 3~4인 가구에 최적화된 용량으로, 다량의 음식물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탈취 필터는 대용량 활성탄을 탑재해 유해가스와 음식물 냄새를 줄이고, UVC 기능으로 세균도 케어한다. 소량 음식물을 모아 처리하는 보관 기능과 건조통 자동세척 기능도 적용됐다.

렌털 고객에게는 건조통을 기간 내 1회 무상 교체해주며, 탈취 필터 등 관리 키트도 정기 배송해 위생 관리가 편리하다.

사전 상담 예약 신청 후 신규 렌털하는 고객에게는 렌털료 추가 두달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 예약은 코웨이닷컴 및 방문판매원(코디)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주방 위생 관리와 가사 부담을 덜고자 하는 수요에 맞춰 성능과 위생성을 갖춘 음식물 처리기를 선보이게 됐다"며 "사전 예약 혜택을 활용해 쾌적한 주방 환경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AI Q&A]

Q1. '제로 음식물 처리기'는 어떤 방식으로 음식물을 처리하나요?
A1. 분쇄건조 타입으로, 고온 건조 기술을 적용해 음식물 쓰레기를 강력하게 분쇄하고 부피를 줄입니다. 2L와 3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돼 가구 규모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Q2. 탈취·위생 관련 기능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A2. 대용량 활성탄 탈취 필터로 유해가스와 음식물 냄새를 줄이고, UVC 기능으로 세균을 케어합니다. 소량 음식물 보관 기능과 건조통 자동세척 기능도 적용됐습니다.

Q3. 렌탈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혜택은 무엇인가요?
A3. 렌탈 기간 내 건조통을 1회 무상 교체해주며, 탈취 필터 등 관리 키트를 정기 배송해 별도 관리 없이도 위생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Q4. 사전 예약 프로모션 혜택은 무엇인가요?
A4. 사전 상담 예약 신청 후 신규 렌탈하는 고객에게 렌탈료 추가 2개월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Q5. 사전 예약은 어디서 할 수 있나요?
A5. 코웨이 공식 홈페이지 코웨이닷컴 또는 방문판매원(코디)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