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 순번을 확정했다.
29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권리당원 100% 방식으로 실시한 경선 결과 여성·전문성·당 기여도 분야(A분야)에서는 박은정 후보가 1위를 차지해 비례대표 기호 1번을 받았다.

이은정 후보는 2위로 3번, 정다현 후보는 3위로 7번에 각각 배정됐다.
청년 분야(B분야)에서는 박진한 후보가 1위를 기록해 기호 2번을, 김동권 후보가 2위로 기호 6번을 받았다.
사회적 약자 분야(C분야)에서는 박정선 후보가 1위에 올라 기호 4번을 부여받았다.
이번 순번은 분야별 경선 결과에 따라 여성 1·3·7번, 청년 2·6번, 사회적 약자 4번이 각각 배정됐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