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유안타증권 영업부는 다음 달 6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유안타증권 본사 앵커원 빌딩 3층 대회의실 YSK홀에서 개인투자자 대상 투자설명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상반기 국내 주식시장 분석'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은 더블유자산운용의 노현복 부대표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박현수 매니저가 맡는다.
참가 대상은 개인투자자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석할 수 있다.

참가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영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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