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IPARK현대산업개발이 28일 2026 기술제안공모전을 개최했다.
- 중소기업 상생협력과 건설혁신을 위해 신기술·스마트 분야를 모집한다.
- 27일부터 25일까지 접수 후 8월 선정·사업화 혜택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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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이 기술 공모전을 통해 중소기업과의 협업 기반을 넓히고 현장 적용 중심의 건설 혁신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확대하고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2026 IPARK 기술제안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술제안공모전은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았다. 혁신적인 기술을 발굴해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현장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기술은 파일럿 테스트(Pilot Test)를 통해 효율성이 입증되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사업화 기회를 부여받는다. 평균 70여 건의 접수가 진행된다.
주요 모집 분야는 신기술·신공법 및 스마트 건설이다.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모든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신기술·신공법 분야에는 시공·품질·안전 관리 전반이 포함된다. 스마트 건설 분야에는 AI, 빅데이터, IT, 플랫폼, 드론, IoT, 센서, BIM 등이 해당한다.
서류 접수는 이달 27일부터 내달 2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이후 5월 1차 심사, 6월 2차 심사, 7월 PT 심사를 거쳐 8월 최종 선정 및 시상이 이뤄진다.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현장 실증(PoC)을 수행할 수 있는 성과공유제 기회가 제공된다. 성과가 입증될 경우 보상이 부여된다. PoC 결과에 따라 협력사 등록, 구매 계약 체결 등 실질적인 사업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기술제안공모전은 실질적인 사업화 혜택을 통해 참여 기업과 협력·상생하고 시공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혁신의 동력이 될 것"이라며 "공동 특허 출원과 기술 멘토링 등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과 함께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I Q&A]
Q1. IPARK현대산업개발 기술제안공모전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A. 혁신적인 건설 기술을 발굴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강화하며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Q2. 이번 공모전에는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A. 건설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Q3. 모집 분야에는 어떤 내용이 포함되나요?
A. 신기술·신공법과 스마트 건설 분야로 나뉘며, 시공·품질·안전 관리 기술과 함께 AI, 빅데이터, 드론, IoT, BIM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이 포함됩니다.
Q4. 선정된 기술에는 어떤 혜택이 주어지나요?
A. 파일럿 테스트를 통해 효과가 입증되면 현장 적용 기회를 얻고, PoC 수행 및 보상, 협력사 등록, 구매 계약 체결 등 사업화 혜택이 제공됩니다.
Q5. 공모전 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 4월 27일부터 5월 25일까지 접수를 받고, 5월 1차 심사, 6월 2차 심사, 7월 PT 심사를 거쳐 8월 최종 선정 및 시상이 이루어집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