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퍼스트트러스트 GRID 펀드가 28일 올해 가장 많은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 연초 이후 31억달러가 유입되며 AUM이 98억달러로 확대됐다.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수익률 62% 상승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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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4월 28일 오전 08시1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4월27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청정에너지 ETF 중 퍼스트트러스트 나스닥 클린엣지 스마트그리드 인프라스트럭처 인덱스 펀드(GRID)가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자금을 끌어모으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펀드에는 연초 이후 31억달러를 웃도는 자금이 유입됐다. 이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테마 ETF 가운데 2위 경쟁 펀드 유입액의 6배에 달하는 규모다. 이에 따라 GRID의 운용자산(AUM) 규모는 98억달러에 육박했다.

자금 유입 확대의 배경으로는 GRID의 수익률이 주요하게 작용했다. 해당 펀드는 지난해 4월 이후 62% 급등했으며 최근 3년간 연환산 수익률은 25%를 넘어섰다.
GRID는 스마트 미터·기기, 전력망 네트워크, 에너지 저장·관리, 그리드 연결 시스템 구동 소프트웨어 등 전력망 및 전기에너지 인프라 관련 기업들에 투자한다. 블룸버그 데이터 기준 ETF 상위 5개 편입 종목은 이튼(ETN), ABB(ABBN), 슈나이더 일렉트릭(SU), 존슨 컨트롤즈 인터내셔널(JCI), 내셔널 그리드(NGG)다.
퍼스트트러스트 어드바이저스가 운용하는 이 펀드는 나스닥 OMX 클린엣지 스마트그리드 인프라스트럭처 인덱스를 대체로 추종한다. 해당 지수를 구성하는 기업들은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에 힘입어 주가가 올랐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앤드루 존 스티븐슨 수석 애널리스트는 그리드 효율화 투자가 지속 확대되면서 이튼, ABB, 엔벤트 일렉트릭(NVT) 등 관련 기업들의 투자 근거가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티븐슨 애널리스트는 "이들 기업은 AI 및 광범위한 전력 수요 확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