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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앤디 루이스(Andy St. Louis, 왼쪽부터) 프리즈 하우스 서울 디렉터, 알아누드 알함마디(Alanood Alhammadi) 프리즈 아부다비 부디렉터, 에리 타카네(Eri Takane) 도쿄 겐다이 페어 디렉터가 27일 서울 용산구 페즈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한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갤러리즈 인 서울(Dive into Korean Art: Galleries in Seoul)’ 의 일환으로 열린 토론회에서 '비서구 미술시장의 재편과 로컬리티의 글로벌 확장'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사진=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2024.10.17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