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민주당 공천위가 24일 북구 A씨 성비위 의혹 조사한다.
- 광산구 B씨가 박균택 의원 지지 홍보물 배포해 논란이다.
- 박경신 전 후보가 23일 경선 공정성 훼손 재심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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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역의원 경선이 후보의 자질 논란 등으로 후폭풍이 일고 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북구 선거구 후보인 A씨와 관련해 성 비위 의혹 제보를 접수하고 진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의혹은 A씨가 과거 후배 여성에게 부적절한 성적 발언을 했다는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산구 한 선거구에서 후보로 선출된 B씨는 박균택 국회의원이 자신을 지지한다는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해 논란이다.
홍보물에는 "박균택의원 지지받는 단일후보", "제2선거구 박균택의 0순위" 등의 문구가 사용됐다.
민주당 규정상 국회의원 등은 공개적으로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행위를 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다.
박경신 전 후보는 지난 23일 광주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에 경선의 공정성이 훼손됐다는 이유로 재심을 신청한 상태다.
박 후보는 "국회의원 후광 효과를 전면에 내세워 당원의 판단을 흐리게 한 중대한 사안이다"며 "공정한 경선을 위해서는 다시 치러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재심위원회는 인용이나 기각, 각하 등 처리 결과를 48시간 이내 통보해야 한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