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소방안전원이 23일 신임교수 양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영등포 본부에서 11명이 참여해 강의안 제작과 모의강의 등을 배웠다.
- 실습 중심 교육으로 신입직원의 강의 역량을 높이고 교육 품질 향상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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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소방안전원은 역량 있는 예비 교수요원 양성을 위해 '2026년 신임교수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임교수 선발 평가에 대비한 사전 교육훈련 과정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교육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안전원 본부에서 2일간 진행됐으며 2026년 신입직원 등 총 11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교수 역할 및 책임 이해 ▲강의안 제작 실무 ▲모의강의 실습 ▲강의 발표 및 피드백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론 중심이 아닌 실습 위주의 과정으로 운영돼, 신입직원의 강의 수행 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강의경연 우수 교수가 참여해 참가자별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강의 완성도를 높이고 교육 품질 향상에 힘을 보탰다.
이상규 원장은 "우수한 신임교수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은 향후 교육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이끌 역량 있는 교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