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나소닉 프로젝터 앤 디스플레이가 23일 에버랜드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서커스 공연에 프로젝션 솔루션을 제공했다.
- '윙즈 오브 메모리'는 기억과 감정을 주제로 공중 곡예와 영상 연출을 결합한 아트 서커스 형식이다.
- 4K 프로젝터 PT-RQ35K2K를 투입해 설치와 운영까지 지원하며 솔루션 사업 확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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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파나소닉 프로젝터 앤 디스플레이가 에버랜드 내 실내 공연장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진행된 서커스 공연 '윙즈 오브 메모리(Wings of Memory)'에 프로젝션 솔루션을 제공했다.

'윙즈 오브 메모리'는 기억과 감정을 주제로 한 공연으로, 공중 곡예와 스토리텔링, 음악과 영상을 결합한 아트 서커스 형식으로 구성됐다. 무대 전반에 영상 연출이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에는 3만 안시루멘 밝기의 4K 프로젝터 PT-RQ35K2K가 투입됐다. 해당 장비는 조명이 강한 환경에서도 영상의 밝기와 해상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모델로, 무대 배경뿐 아니라 공연 흐름과 연출 요소를 지원하는 용도로 활용됐다.
파나소닉 프로젝터 앤 디스플레이는 장비 공급뿐 아니라 설치와 운영을 포함한 통합 프로젝션 시스템을 제공했다. 현장 환경에 맞춘 설치와 운영 체계를 통해 공연 중 발생 가능한 변수 대응을 지원했다.
회사 측은 이번 사례를 실감형 공연 환경에서 프로젝션 기술 활용 사례로 설명하며, 향후 MEVIX 브랜드를 기반으로 장비 공급을 넘어 연출 및 운영을 포함한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