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일 이재명 대통령과 모디 인도 총리의 정상회담을 평가했다.
- 외눈박이 외교를 끝내고 실용외교로 국익 나침반을 들었다고 밝혔다.
- 인도를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강조하며 한-인도 의회외교 확대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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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을 맡고 있는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정상회담에 대해 "외눈박이 외교는 끝났다. 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가 인도양을 향해 국익의 나침반을 들었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지난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님과 인도 모디 총리와의 정상회담에 힘찬 박수와 지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그는 "인도는 세계 최대 민주주의 국가이자 14억 인구 초고속 성장국가로서, 반드시 손을 맞잡아야 할 '특별 전략적 동반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중동전쟁으로 에너지·공급망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순방은 핵심광물과 에너지 협력에 맞춘 국익 중심 외교의 연장선"이라고 설명했다.
조 의원은 "이재명 정부는 균형과 실용으로 전략적 자율성을 회복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저 또한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이자, 더불어민주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의장으로서 한-인도 의회외교 확대에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조 의원은 22대 하반기 국회 국회의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