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위청둥 화웨이 단말BG 회장이 20일 발표회에서 휴대폰 가격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다.
- Pura 90 시리즈와 Pura X Max를 공개하며 가격은 전작과 동일하게 책정했다.
- HarmonyOS 6 탑재 단말기 수가 550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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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4월 21일 오전 12시0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2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현재 휴대폰 원가가 많이 올랐고, 앞으로 감당하기 어려우면 가격 인상도 가능하다."
위청둥(余承東) 상무이사 겸 단말BG 회장은 4월 20일 열린 화웨이 단말기 신제품 발표회에서 처음으로 휴대폰 가격 인상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지난해 이후 AI 수요로 촉발된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의 영향으로 삼성, OPPO, vivo, 아너, 샤오미, 원플러스 등 글로벌 주요 스마트폰 브랜드는 이미 가격을 인상했다. 신제품과 기존 제품 모두 가격이 올랐으며, 현재까지 가격을 올리지 않은 브랜드는 화웨이와 애플뿐이다.
위청둥은 "Pura 90 시리즈 단말기 평균 원가가 1200~1500위안 상승했으며, 신제품 가격 책정이 매우 어렵다"고 밝혔다. 그는 짧은 발표회 동안 여러 차례 비용 상승과 가격 인상 문제를 언급했다.
이번 발표회에서 화웨이 Pura 90 시리즈가 예정대로 공개됐다. Pura 시리즈는 화웨이의 대표적인 카메라 중심 플래그십 제품으로, 매년 봄에 출시되며 Mate 시리즈와 함께 화웨이의 양대 플래그십 라인을 구성한다. 과거에는 공급망 제재 등의 영향으로 출시가 지연되기도 했지만, 현재는 칩과 운영체제의 전면적인 자체 개발과 자립을 통해 스마트폰 사업이 완전히 정상화되었고 출시 주기도 정상 궤도로 돌아왔다.

화웨이에 따르면 Pura 90 시리즈는 HarmonyOS 6.1과 기린 칩을 탑재했으며, 가격은 4699위안부터 시작한다. 전작 Pura 80 시리즈와 비교해 가격은 인상되지 않았다.
또한 화웨이는 첫 대형 폴더블폰인 Pura X Max도 함께 공개했다. 해당 모델은 기린 9030 Pro 칩과 HarmonyOS 6.1을 탑재했으며, 링시 CPU와 방주 메모리 엔진을 통해 전체 성능이 30% 향상됐다.
이번 Pura 90 시리즈와 Pura X Max 출시로 스마트폰 촬영은 '지능형 촬영' 시대에 진입했다. 위청둥은 "Pura 90 시리즈는 스마트폰 안에 개인 촬영 감독과 수백만 명의 사진 보정 전문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Pura 90 시리즈와 Pura X Max는 촬영 장면을 자동으로 인식해 최적의 촬영 방식과 스타일을 추천하며, 촬영 자세 가이드와 구도 보조 기능 등을 통해 사용자가 손쉽게 고품질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화웨이는 업계 최초의 '동행형 AI 솔루션'인 '샤오이 동행형 AI'를 공개했으며, Pura X Max에 최초로 탑재했다. 해당 기능은 세 가지 동행 모드를 제공하며, 일정 관리, 스마트 이동, 독서 등 다양한 고빈도 생활 장면에서 실시간 멀티모달 질의응답과 지능형 지원을 수행한다.
한편 위청둥은 HarmonyOS 생태계 발전과 관련해 "자체 개발한 HarmonyOS 6를 탑재한 단말기 수가 현재 550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