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정선 예비후보가 17일 TV토론회에서 통합교육 비전을 제시했다.
- 도시 농어촌 교육 격차 해소와 기본교육 특별시를 약속했다.
- 본청 정책 중심 재편과 지원청 신설로 행정 사각지대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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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도시와 농어촌의 교육 격차를 허물고 기본교육 특별시를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이 예비후보는 17일 교육감 예비후보 TV토론회에서 '통합교육 비전'을 내놨다.
이번 토론회에는 이 예비후보를 포함해 강숙영·고두갑·김해룡 등 총 4명의 후보가 참석했다.

이 예비후보는 "본청은 정책 중심으로, 교육지원청은 집행 중심으로 재편하되 교육장의 인사와 예산 자율권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스마트 동부청사 구축과 광주 5개 구 지원청 신설을 통해 행정의 사각지대를 없애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광주의 정교한 시스템과 전남의 풍부한 자원을 결합해 최고 수준의 교육 서비스를 누리는 기본교육 특별시 시대를 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40년 교육 외길을 걸으며 쌓아온 전문성은 광주와 전남의 교육 자산을 하나로 묶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지난 4년간 광주 교육을 이끈 성과로 10년 만의 수능 만점자 배출, 서울권 대학 진학률 1.5배 상승, 의·치·한·약 계열 진학률 2배 상승, 시도교육청 평가 최우수와 국고 인센티브 1000억원 확보 등을 꼽았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