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출판

속보

더보기

일러스트레이터 반지수, 'K팝 기획자' 나상천 신작 소설로 컬래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일러스트레이터 반지수가 22일 나상천 작가 소설 표지를 그린다.
  • 반지수는 베스트셀러 표지로 유명하며 K팝 기획자와 컬래버한다.
  • '어느 멋진 도망'은 순례길 여정을 다룬 신작으로 22일 출간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일러스트레이터 반지수가 K팝 기획자 나상천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에 나선다.

반지수는 오는 22일 출간되는 나상천 작가의 첫 장편소설 '어느 멋진 도망'의 표지 일러스트를 맡으며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 릴레이를 예고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어느 멋진 도망' 책 커버. [사진=꿈의엔진, 프라먼트] 2026.04.17 alice09@newspim.com

베스트셀러 '불편한 편의점' 시리즈와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의 표지 일러스트로 이름을 알린 반지수는 가수 폴킴의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애니메이션, 이루마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작업에 참여하며 스타 일러스트레이터로 자리매김했다.

베스트셀러를 연이어 탄생시킨 반지수와 K팝 기획자 나상천의 만남에 출판계와 음악계의 이목이 쏠린다.

나 작가의 신작 소설 '어느 멋진 도망'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800km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네 인물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아내를 잃고 요리사로 새 삶을 시작한 중년 셰프 킴스, 오디션 낙방을 겪은 싱어송라이터 지망생 도로시, 구독자 33만 명 달성이라는 미션에 도전하는 유튜버 로저, 그리고 무거운 비밀을 안고 길 위로 떠난 스물한 살 청년 준상이 주인공이다.

이들은 33일 동안 같은 길을 걸으며 각자 도망쳐 온 상처를 마주하고 치유해 나간다.

이번 작품은 나상천 작가가 2023년과 2024년 두 차례 산티아고 순례길을 완주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돼 사실감을 더했다. 길 위에서 만난 인연과 성찰의 순간들이 작품 전반에 녹아 있어 독자들에게 위로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어느 멋진 도망'은 오는 22일 KT 밀리의서재 출판 브랜드 '오리지널스'를 통해 정식 출간되며, 이에 앞서 지난 6일부터 밀리의서재 창작 플랫폼 '밀리로드'에서 일부가 선공개됐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