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남부경찰서는 15일 고운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 교직원과 학생 20여 명이 참여해 홍보 물품을 전달하고 존중 배려를 당부했다.
- 김영대 서장은 인성 교육 강화와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청소년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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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남부경찰서는 지난 15일 고운고등학교에서 '경찰서장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해 학생들이 새로운 학기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고 올바른 또래문화 형성과 인성 함양을 목표로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교직원, 학생 등 20여 명이 참여해 학교폭력 예방 홍보 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하고 배려있는 관계 형성을 당부하며 학교폭력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존중과 배려가 만드는 안전한 학교' 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또래 간의 사소한 언행이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알리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갈등 상황에서 대화와 공감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안내하며 학생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김영대 세종남부경찰서장는 "청소년 시기는 인성과 가치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속적으로 학교전담경찰관(SPO)을 통해 인성 함양을 강조한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예방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