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몽클레르가 16일 2026 여름 컬렉션 '퍼피 서머' 캠페인을 공개했다.
- 배우 제이미 도넌이 동물 조형물과 함께 출연해 경량 소재와 감각적 컬러의 레이어링 스타일을 선보였다.
- 서울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성수동에서 팝업을 진행하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신세계백화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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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이탈리아 하이엔드 브랜드 몽클레르가 2026 여름 컬렉션 '퍼피 서머(Puffy Summer)' 캠페인을 공개했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요소인 '퍼피함(puffiness)'을 여름에 맞게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경량화된 소재와 감각적인 컬러를 바탕으로 레이어링 스타일을 제시한다.

캠페인에는 배우 제이미 도넌이 참여했다. 그는 문어, 고래, 랍스터, 해마, 게, 플라밍고 등 동물 조형물과 함께 등장해 컬렉션을 표현한다. 동물 오브제는 세트 디자이너 앤디 힐만과 그의 팀이 제작했으며, 컬렉션과 조화를 이루는 컬러로 표현돼 브랜드의 볼륨감과 유쾌한 감각을 강조한다.
여성 컬렉션은 파스텔 핑크, 오렌지, 포레스트 그린 등 신선한 컬러와 스트라이프, 깅엄 체크, 플로럴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남성 컬렉션은 스칼렛 레드, 옐로, 스카이 블루 등 강렬한 팔레트와 경량 소재를 중심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레이어드 스타일을 제안한다.
퍼피 서머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확장된다.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10 꼬르소 꼬모에서 초대형 옥토퍼스 설치물을 선보이며, 파리, 도쿄, 홍콩, 마이애미 등 주요 도시에서 대형 설치물을 통해 캠페인을 전개한다.
서울에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성수동에서 팝업을 진행한다. 팝업 공간에서는 초대형 문어가 파사드를 장식하고, 내부에는 고래, 해마, 게, 랍스터, 플라밍고 등 동물 오브제가 선명한 컬러로 구현될 예정이다.
2026 여름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텀시티점에서 판매된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