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함양군이 15일 24일부터 30일까지 라인&타임라인 전시를 개최한다.
- 송인찬 작가가 디자인 서각 30여점으로 삶의 궤적을 표현한다.
- 주말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작가가 직접 해설하며 관람객과 소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2026년 첫 번째 기획전시인 '라인&타임라인(Line&Timeline) : 선의 궤적'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송인찬 작가는 '디자인 서각' 장르를 선보인다. 나무 위에 현대적인 타이포그래피를 결합해 삶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고난과 인연을 표현한 30여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조각칼 이외에도 다양한 도구를 이용, 집요한 작업을 통해 보이지 않는 삶의 궤적을 시각화했다.
전시 기간 중 주말에는 작가가 직접 참여해 작품 이해를 돕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작가는 25일과 26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각 1회씩 전시 해설을 진행해 관람객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선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조형 언어를 통해 시간과 삶의 흔적을 되짚어보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