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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전국 주택사업전망지수 25.3p 하락…전쟁·금리·세제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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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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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산업연구원이 14일 주택사업 경기전망지수를 발표했다.
  • 전국 지수는 전월比 25.3p 하락한 63.7로 시장 심리가 위축됐다.
  • 중동전쟁·금리상승·세제강화 등 불확실성으로 수도권·비수도권 모두 악화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주택사업 경기전망지수가 한 달 새 25포인트 넘게 급락하며 시장 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 전쟁 여파와 금리 상승, 세제 강화 예고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가리지 않고 전망이 일제히 악화됐다.

2026년 4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동향[사진=주택산업연구원]

14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주택사업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국 지수는 전월 대비 25.3포인트(p) 하락한 63.7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전월 대비 16.7p 하락한 78.2로 전망됐다. 경기 23.1p(100.0→76.9), 인천 14.8p(84.8→70.0), 서울 12.2p(100.0→87.8) 순으로 하락했다.

주산연은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과 경기 둔화 우려, 유가 상승에 따른 건설원가 상승, 최근 금리 상승 추세에 따른 수요위축 우려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면서 "아울러 정부가 6·3 지방선거 이후 강력한 보유세 강화대책 등을 예고하면서 주택 매수심리가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도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수도권은 전월 대비 27.1p 하락한 60.6으로 전망됐다. 광역시는 33.3p 하락해 62.6으로 전망됐으며, 도지역도 22.4p 하락해 59.1로 전망됐다.

광역시는 울산 41.2p(100.0→58.8), 대전 38.9p(100.0→61.1), 부산 35.0p(95.0→60.0), 세종 32.1p(107.1→75.0), 광주 28.0p(80.9→52.9), 대구 24.2p(92.3→68.1) 순으로 하락했다.

도지역은 충북 36.4p(81.8→45.4), 경남 32.2p(93.7→61.5), 강원 25.0p(83.3→58.3), 전북 24.2p(85.7→61.5), 충남 20.0p(86.6→66.6), 제주 15.5p(68.4→52.9), 경북 13.4p(80.0→66.6), 전남 12.7p(72.7→60.0) 순으로 모두 하락했다.

이달 전국 자금조달지수는 전월 대비 16.7p 하락한 66.1로 전망됐고 같은 기간 자재수급지수는 17.0p 하락한 79.6으로 집계됐다. 

[AI Q&A]

Q1. 이번 주택사업 경기전망지수 결과는 어떻게 나왔나요?
A. 전국 지수는 전월 대비 25.3포인트 하락한 63.7로 집계되며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Q2. 수도권과 비수도권 흐름은 어땠나요?
A. 수도권은 16.7p 하락한 78.2, 비수도권은 27.1p 떨어진 60.6으로 나타나 비수도권의 낙폭이 더 컸습니다.

Q3. 하락폭이 큰 지역은 어디인가요?
A. 광역시는 울산(-41.2p), 대전(-38.9p), 부산(-35.0p)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고, 도지역에서는 충북(-36.4p), 경남(-32.2p) 등의 낙폭이 두드러졌습니다.

Q4. 왜 이렇게 크게 떨어졌나요?
A. 중동 전쟁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 유가 상승에 따른 건설원가 부담, 금리 상승에 따른 수요 위축, 보유세 강화 예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Q5. 다른 관련 지표도 영향을 받았나요?
A. 자금조달지수(-16.7p)와 자재수급지수(-17.0p)도 함께 하락해 건설사업 전반의 여건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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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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