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강수 원주시장이 1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했다.
- 지난 4년 일자리 창출과 인구 증가 성과를 강조하며 민선9기 선택 호소했다.
- 학성동 반도체센터와 부론 산업단지 방문하며 경제 정책 업그레이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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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이 13일 선거관리위원회에 6·3 지방선거 원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원 예비후보는 등록 후 갖은 기자회견에서 "지난 4년 동안 산업단지 조성과 향토기업·외부기업 투자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주력해 왔다"며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경제 정책과 인구 증가의 결실을 이어가기 위해 민선 9기에도 저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지금까지 이뤄온 중차대한 소명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시민께 직접 설명하기 위해 일찍 출마를 결심했다"며 "말이 아닌 성과로 이뤄낸 민선 8기였다는 점을 시민들이 냉정하게 평가해 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군사도시에서 경제도시로, 일자리가 늘고 인구가 증가하는 원주의 큰 변화를 만들어 낸 학성동 반도체 교육센터와 부론 산업단지를 찾아 지난 4년 전 초심을 다시 다질 계획"이라며 "원주가 계속 성장 궤도를 이어갈 수 있도록 경제도시 정책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민선9기 추진 방향을 예고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