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프아이씨씨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이 29일 CJ온스타일 방송에서 '멜라 TXA 선세럼' 전량을 판매했다.
- 해당 제품은 2025년 7월 출시 후 유튜버와 스포츠 선수 중심으로 입소문이 나며 인지도를 높여왔다.
- 자외선 차단과 톤 보정, 브라이트닝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다양한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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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은 지난 29일 CJ온스타일 '잘사는 언니들' 방송에서 '멜라 TXA 선세럼'이 준비된 물량 기준으로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2025년 7월 출시 이후 일부 유튜버와 스포츠 선수 등을 중심으로 사용 후기가 확산되며 인지도를 높여왔다.
'멜라 TXA 선세럼'은 자외선 차단과 톤 보정, 브라이트닝 기능을 결합한 선케어 제품으로, SPF50+/PA++++ 수준의 자외선 차단 지수를 적용했다. 트라넥삼산(TXA)과 자체 성분 피코토닉™을 기반으로 멜라닌 생성, 이동, 축적 과정에 복합적으로 작용하도록 설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백탁 현상을 줄인 톤 보정 효과와 끈적임을 낮춘 제형을 적용해 다양한 피부 타입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아로셀 측은 자외선 차단과 잡티 관리 기능을 함께 고려한 제품 기획이 소비자 수요와 맞물린 결과로 보고 있으며, 향후 판매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