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구윤철 부총리 "제2의 엔비디아 키운다"…전략경제자문단 출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구윤철 부총리가 13일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를 열었다.
  • 반도체·AI·바이오 등 6개 분야 47명 전문가로 자문단 구성했다.
  • 첨단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과 정책 패키지 마련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회의 개최
반도체·AI·바이오 등 6대 분야 전문가 47인 참여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첨단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민간 전문가 소통에 본격 착수했다.

정부는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핵심 산업을 중심으로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발굴에 나선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회의를 열고 전략산업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자문단은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반도체, AI·로보틱스, 바이오, 에너지, 방산, 우주·양자 등 6개 분야 민간 전문가 47명으로 구성됐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 장관회의 및 EDCF 기금운용위원회를 주재하며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13 gdlee@newspim.com

구 부총리는 "산업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고 있고 주요국이 첨단기술 확보에 국가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AI·바이오·방산·우주 등 차세대 전략산업 중심으로 경제 시스템을 혁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첨단기술이 산업으로 이어져 제2의 엔비디아, 팔란티어 같은 혁신기업이 끊임없이 나오는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연구개발 투자, 세제 지원, 인재 양성, 공공수요 창출 등 정책수단을 산업별 특성에 맞게 결합한 '정책 패키지'를 마련할 계획이다. 자문단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박영선 위원장은 "AI 산업이 모델 개발 중심에서 AI 에이전트 기반 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며 "제조 AI 혁신국가와 AI 경제사회 구축을 위해 자문단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미·중 기술패권 경쟁과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전략산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과 함께 산업별 맞춤형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재경부는 향후 정기적으로 자문단 회의를 열어 정책 과제를 구체화하고 전략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후속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plu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