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가 13일 처인구 원삼면 3·21만세운동기념탑공원을 참배하며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
- 현 후보는 헌화 후 선열들의 용기와 통합 정신이 용인의 뿌리라며 시민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독립운동 도화선 장소를 첫 행선지로 택해 지역 의지 계승을 상징하며 본선에서 시민 목소리 청취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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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가 후보 확정 후 첫 공식 일정으로 13일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3·21 만세운동기념탑공원'을 참배하며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

현 후보는 이날 헌화 후 "100여 년 전 원삼면에서 터져 나온 함성은 용인 전역으로 들불처럼 번져나갔다"며 "권력의 총칼 앞에서도 굴하지 않은 시민들의 용기와 통합 정신, 불굴의 의지가 오늘날 용인의 뿌리"라고 강조했다.
그는 "선열들이 피땀 흘려 지켜낸 용인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가꿔야 한다"며 "오직 시민 삶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시장이 되겠다"고 다짐, "시민 모두가 용인에 산다는 사실만으로 자부심 느끼는 '근사한 용인'을 실현하고 본선에서 압승해 새 전성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참배는 독립운동 도화선 장소를 첫 행선지로 택해 시민 자부심 고취와 지역 의지 계승을 상징한다. 현 후보는 본격 본선 행보로 시민 목소리 청취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