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천시가 12일 시민 공연·스포츠 지원을 위해 천원 문화티켓을 상·하반기 확대한다.
- 지난해 10월 도입한 사업으로 상반기 5월 클래식·연극 4개 공연을 1000원에 3500명 지원한다.
- 하반기 10월 영화·스포츠 관람까지 확대해 문화 접근성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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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시민들이 공연·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천시는 시민 누구나 1천원에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천원 문화티켓' 사업을 올해 상·하반기로 확대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천원 문화티켓' 사업을 도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올해 상반기는 문화 공연 중심으로, 하반기는 공연외에 영화·스포츠 관람까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가정의 달인 5월에 클래식 연주와 연극 등 4개 공연을 1000원에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3500명이며 공연 예매 일정에 맞춰 선착순이다.
또 지역아동센터 등 500명 대상 월미바다열차 탑승과 박물관 연계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하반기는 인천 시민의 달인 10월에 공연 외에 영화관과 스포츠 관람을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천원 문화티켓으로 문화 접근 문턱을 낮추고 시민 체감형 복지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