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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12일 고척 키움-롯데전, 안우진의 '30구' 제한에 중요해진 키움 불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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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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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히어로즈가 12일 고척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결한다.
  • 안우진이 955일 만에 1이닝 제한 선발로 복귀하고 박세웅이 롯데 에이스로 나선다.
  • 키움 불펜 연속성과 박세웅 이닝 소화가 승부 핵심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고척=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 vs 롯데 자이언츠 고척 경기 분석 (4월 12일)

4월 12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3승 0무 9패)와 롯데 자이언츠(5승 0무 7패)가 주말 시리즈 마지막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키움 안우진, 롯데 박세웅으로 예고됐다. 안우진의 955일 만의 선발 복귀전이자, 롯데 토종 에이스 박세웅이 나서는 매치업이라 리그 전체의 시선이 고척으로 쏠리는 경기다.

키움의 토종 에이스 안우진. [사진=키움 히어로즈]

◆팀 현황
-키움 히어로즈 (3승 9패, 10위)
키움은 11일 기준 3승 9패, 승률 0.250으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개막 후 연패에 빠지며 출발에 실패했고, 중간에 승리를 따내도 금방 다시 연패로 이어지는 흐름이라 팀 분위기가 좀처럼 끌어오르지 못했다.

11일 롯데전에서도 안타 수에서는 크게 밀리지 않았지만, 득점권에서 집중력이 떨어지며 필요한 점수를 뽑지 못했다. 올 시즌 전반적인 문제는 불안한 마운드와 기복 큰 타선, 그리고 결정력 부족이 겹친 점이다. 12일 경기는 팀 에이스 안우진을 내세워 분위기를 바꾸려는 승부수다.

-롯데 자이언츠 (5승 7패, 7위)
롯데는 11일 기준 5승 7패, 승률 0.417로 중위권을 추격하는 입장이다. 초반엔 패배가 쌓이며 꼴찌권에 머물렀지만, 최근 들어 마운드와 타선이 함께 살아나며 점차 승률을 회복하는 중이다.

키움과의 고척 시리즈에서도 선발–불펜–수비가 크게 무너지지 않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우위를 점하고 있다. 특히 타선이 이닝별로 꾸준히 득점을 뽑아주는 패턴이 자리 잡으면서, 한두 번의 빅 이닝에 의존하던 과거와는 다른 양상이다.

◆선발 투수 분석
키움 선발: 안우진 (우투)

안우진은 2020년대 리그 최정상급 파워피처로 올라섰던 키움의 에이스로, 병역·부상 공백을 포함해 955일 만에 선발 마운드에 복귀한다. 마지막 선발 등판은 2023년 8월 31일 인천 SSG전이었고, 이후 팔꿈치 수술과 재활, 상무 복무를 거쳐 2026년 돌아왔다.

현재 구속은 재활 후에도 시속 150km 중반까지 회복된 상태로 전해지며, 포심·슬라이더·커브·체인지업을 섞어 타자의 헛스윙을 이끌어내는 능력은 여전하다는 평가다. 다만 이날 등판은 투구 수 1이닝·30구 내외로 제한이 걸려 있어, 현실적으로 롱 이닝을 기대하긴 어렵다.

평가: 순수 '전력 최대치' 기준으로는 여전히 리그 상위권 에이스 급이지만, 이 경기에서는 쇼케이스에 가까운 1이닝 단기 등판이다. 1회 한 이닝 동안 얼마나 압도적인 구위를 보여줄지, 그리고 이후 불펜 계투가 어떻게 이어지느냐가 키움 입장에선 핵심이다.

롯데 선발: 박세웅 (우투)

박세웅은 롯데가 오랫동안 에이스로 키워온 토종 우완으로, 2026시즌 초반 2경기 10이닝 1패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에서는 사직 SSG를 상대로 5이닝 6피안타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실점 이하)에 근접한 투구를 했다.

투심·포심·슬라이더·커브·포크볼을 고루 던지며, 과거처럼 힘으로만 승부하기보다 제구와 볼배합 비중을 높인 완성형 투수에 가까워졌다. 특히 올해는 불필요한 볼넷을 줄이고,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을 높이며 투구 효율을 끌어올린 모습이 눈에 띈다.

평가: 롯데가 현재 연승을 달리고 있기에 박세웅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고척돔은 플라이볼 투수에게 크게 불리하지 않은 구장이고, 키움 타선이 올 시즌 초반 집중력이 떨어진 상황이라면 5~6이닝 2~3실점 수준의 '자기 역할'이 기대되는 매치업이다.

◆주요 변수
1) 안우진의 1이닝 제한 – 그 이후 키움 계투진

안우진은 1이닝 30구 제한으로 예고돼 있어, 사실상 '오프너' 역할에 가깝다.

1회에 최고 구속·최대 힘을 쏟아부어 롯데 상위 타선을 틀어막을 수 있다면, 경기 초반 분위기를 키움 쪽으로 가져올 수 있다.

하지만 2회 이후부터는 불펜 릴레이가 불가피해, 시즌 초반 불안했던 키움 마운드 구조상 2~7회 사이에 한 번 이상 큰 위기를 맞을 가능성도 있다.

→ 핵심: 안우진이 막아놓은 초반 기세를 2번째·3번째 투수가 얼마나 오래 이어주느냐가 키움 입장에서 절대적인 변수다.

[서울=뉴스핌] 롯데의 박세웅이 17일 열린 키움과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4.2이닝 2실점 했다. [사진 = 롯데 자이어츠] 2026.03.17 wcn05002@newspim.com

2) 박세웅의 이닝 이터 역할

박세웅은 이미 올 시즌 2경기에서 10이닝을 책임지며, 롯데 선발진 중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고 있다.

키움이 2회 이후 계투로 들어가는 반면, 롯데는 박세웅이 5~6이닝 이상을 던져 불펜 소모를 줄일 수 있는 구조다.

이닝 소화 능력 차이가 누적될수록,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롯데가 유리한 흐름을 가져갈 가능성이 크다.

3) 키움 타선의 '반등' vs 롯데 마운드

키움 타선은 최근 경기에서 안타 수 대비 득점 효율이 떨어지는 모습을 반복하고 있다.

안우진 등판으로 초반 분위기는 올릴 수 있지만, 실제 점수는 타선이 해결해야 한다.

특히 안치홍·최주환 등 베테랑 중심 타선이 박세웅의 변화구 위주 볼배합을 얼마나 공략하느냐가 관건이다.

4) 롯데 타선의 밸런스와 후반 집중력

롯데는 황성빈–빅터 레이예스–노진혁-한동희 중심 라인으로 이어지는 상위 타선 구성에서 출루+장타+주루가 조합된 밸런스형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키움이 2회 이후 불펜을 여러 명 투입해야 하는 구조라면, 롯데는 타자들이 투수 유형이 바뀔 때마다 빠르게 대응해 중·후반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다.

5) 고척 돔 환경과 수비·멘탈

고척은 돔 구장 특성상 날씨·바람 영향을 받지 않아 투수–타자 모두 실력대로 승부가 나오는 편이다.

키움은 시즌 초반 실책·수비 집중력 저하가 실점으로 직결된 경기가 있었고, 롯데 역시 수비가 리그 상위권이라 할 정도로 안정적이진 않다.

특히 안우진 등판이라는 이벤트성 요소가 있는 경기인 만큼, 키움이 이 분위기를 너무 의식하다가 중반 불펜 운용과 수비에서 흔들린다면 되레 독이 될 수 있다.

⚾ 종합 전망
이 경기는 "완전한 에이스 안우진"이 아니라 "1이닝 제한 복귀전의 안우진"과, 이미 시즌 초반부터 꾸준한 이닝 소화를 보여주는 박세웅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실질적인 선발 운용 축은 롯데 쪽에 더 무게가 실려 있다.

키움은 안우진이 1회 롯데 상위 타선을 봉쇄하며 분위기를 올리고, 2회 이후 투입될 불펜들이 최대한 흔들리지 않도록 철저한 매치업 운용을 해야 한다. 반대로 롯데는 박세웅이 5~6이닝을 책임지면서, 타선이 키움의 계투진이 나오는 이닝마다 꾸준히 득점을 쌓는다면 시리즈를 유리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결국 안우진 이후 키움 불펜의 연속성, 박세웅의 이닝 이터 역할 수행 여부, 그리고 키움 타선의 득점권 해결력 회복 여부가 4월 12일 고척 경기의 승부를 가를 핵심 포인트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4월 12일 고척 키움-롯데전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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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상반기 美로비 자금 34억원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쿠팡이 국내 규제 현안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미국 워싱턴 정관계를 상대로 한 로비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로, 자체 조직과 외부 전문업체를 통해 백악관과 미 의회, 주요 행정부처 등을 폭넓게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 차별로 규정하는 정치권의 움직임도 공화당 의원들의 연명서한과 하원 조사보고서,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 법안 발의로 구체화됐다. ◆ 상반기 237만달러…외부업체 6곳 가동 29일 미국 상원 로비공개법(LDA) 공시에 따르면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총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다. 이는 지난해 연간 지출액 227만달러(약 32억9700만원)를 이미 10만달러 웃도는 규모다. 올해 1분기에는 109만달러(약 15억8300만원), 2분기에는 128만달러(약 18억5900만원)를 지출했다. 2분기 지출액은 1분기보다 17.4% 늘었다. 지난해 상반기 지출액 110만달러(약 15억9800만원)와 비교하면 올해 상반기 로비 비용은 115.5% 증가했다. 쿠팡Inc는 자체 조직과 ▲볼러드파트너스 ▲컨티넨털스트래티지 ▲크로스로드스트래티지 ▲밀러스트래티지 ▲모뉴먼트애드버커시 ▲윌리엄스앤드젠슨 등 외부 업체 6곳을 활용했다. 접촉 대상에는 미국 상·하원과 백악관, 국무부·상무부·미국무역대표부(USTR) 등이 포함됐다. [AI 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 서한·보고서 거쳐 법안까지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로 규정하는 미국 정치권의 움직임은 올해 들어 조사와 서한, 보고서, 법안 발의로 이어졌다. 미 하원 법사위원회는 지난 2월 쿠팡Inc에 한국 정부의 조사·제재와 관련한 문서와 통신 기록 제출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했다. 쿠팡 관계자의 증언도 요구하며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여부를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이어 마이클 바움가트너 공화당 하원의원은 지난 4월 공화당 하원의원 54명과 함께 한국 정부에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조치를 중단하라는 취지의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한국 온라인 시장에서 미국 기업이 밀려날 경우 테무와 알리바바, 쉬인 등 중국계 플랫폼이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원 법사위원회는 조사 내용을 토대로 지난 1일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의혹을 다룬 중간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한국 정부가 쿠팡을 반복적으로 조사하고 경쟁사보다 과도한 규제와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주장했다. 쿠팡이 제출한 자료와 관계자 증언도 보고서에 활용됐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정치권의 문제 제기는 법안 발의로도 이어졌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지난 22일 미국인이나 미국 기업을 경제적으로 차별한 외국 정부 당국자의 미국 입국을 제한하고 추방할 수 있도록 하는 이민·국적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법안'으로 불리는 H.R.9834는 차별적 정부 조치에 관여한 외국 공무원을 입국 불허·추방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이다. 현재 하원 법사위원회에 회부된 발의 초기 단계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법안 설명자료에서 한국 당국의 쿠팡 조사와 과징금을 미국 기업 차별 사례로 제시했다. 다만 법안은 쿠팡과 한국만을 겨냥한 것은 아니며 유럽연합(EU)의 구글 규제와 브라질의 미국계 플랫폼 규제도 함께 언급했다. ◆ 쿠팡 "합법적 활동…수출 확대 목적" 쿠팡은 미국 정부와 정치권을 상대로 한 로비가 미국 헌법과 관련 법률에 따라 보장된 합법적인 활동이라는 입장이다. 자사의 로비 규모도 미국 주요 기업이나 국내 대기업과 비교해 크지 않다고 주장했다. 쿠팡은 공식 로비 의제가 미국산 상품 수출과 미국 내 일자리 창출, 한미 경제·통상 관계 강화라고 설명했다. 지난 28일 포춘 글로벌 500 첫 진입을 발표하면서도 자신을 시애틀에 본사를 둔 미국 기술기업으로 소개하고, 지난해 미국 상품·서비스·농산물의 해외 판매액 가운데 50억달러 이상을 담당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 정부는 쿠팡을 미국 기업이라는 이유로 차별했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 국적과 관계없이 플랫폼 사업자에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kji01@newspim.com 2026-07-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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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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