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상길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 100여명 지지자와 안도걸 의원, 김병내 청장 등 정치인들이 참석했다.
- 김 청장은 행정통합 인센티브 강조하며 박 후보 지지 의사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박상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며 세몰이에 나섰다.
개소식은 11일 광주 남구 일원에서 100여명의 지지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과 축사, 의정활동 영상 시청,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앉을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지지자가 몰려 뜨거운 열기가 감돌았다. 좌석이 모자라 행사장 가장자리와 출입구 쪽에는 서서 지켜보는 이들이 줄지어 섰다.
안도걸 국회의원, 김병내 남구청장, 이정희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홍기월 광주시의원, 조영표 전 광주시의회 의장 등 지역 정치권 인사도 참석해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 청장은 축사에서 "특별시의회에 제대로 활동할 의원이 있어야 한다"며 "행정통합 인센티브 20조원이 내려와도 구청장 혼자 뛰어봤자 소용없다. 저의 마음을 잘 알고 호흡을 맞출 사람이 시의회에 있어야 발전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박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다. 그 열정을 통합 특별시 성공을 위해 우리가 써야 하지 않겠느냐"며 "수많은 과제 앞에서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헤쳐나가는 모습도 많이 봤다"고 평가했다.
박 예비후보는 "재선 남구의원으로서 쌓아온 의정 경험과 현장에서 피부로 느꼈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통합 특별시의회에서 시민의 곁에서 충실히 일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