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17일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 가족친화인증은 출산·양육 지원과 유연근무제도 운영 등으로 ESG 평가의 필수 인증으로 자리잡았다.
- 설명회에서는 인증 개요와 심사 절차를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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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성평등가족부와 함께 오는 17일 본부 대강당에서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운영,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에 정부가 부여하는 공인 인증이다.
최근에는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평가 등 기업경쟁력을 판단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되며 선택이 아닌 필수 인증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인증 개요 ▲심사 절차 및 평가항목 ▲심사 기준 등을 안내한다. 또 인증 심사를 주관하는 한국경영인증원에서 구비서류 작성 방법과 사업주 인터뷰 준비 사항 등 실무 중심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광주시가 추진 중인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과 일·가정 양립 지원정책도 소개할 예정이다.
설명회 이후에는 가족친화지원센터의 '그룹형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사전 신청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참가 대상은 가족친화인증을 준비 중인 광주·전남지역 기업 및 기관 담당자이며, 신청은 오는 16일 오후 3시까지 가족친화지원사업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지만 그룹형 무료 상담 참여를 원하는 경우 반드시 사전 신청해야 한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