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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조원휘 대전시의장은 9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2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조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전시민 100명 중 5명, 유성구에만 1만2000여 명의 구민이 장애와 함께 살아가고 계신다"며 "장애는 약 88%가 후천적 원인인 만큼, 장애인 복지는 우리 모두의 내일을 준비하는 일이다. 의회는 '평등한 대전'을 위해 든든한 동행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대전시의회]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