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강민아, '사냥개들2'서 타투 빌런 변신…청순 지우고 광기 입었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강민아가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사냥개들' 시즌2에서 빌런 지나로 변신했다.
  • 시즌2는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2위와 67개국 톱10에 올랐다.
  • 강민아는 파격 비주얼과 광기 연기로 극 긴장감을 높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강민아가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에서 강렬한 빌런 캐릭터로 변신했다.

지난 3일 공개된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사냥개들 강민아. [사진=넷플릭스] 2026.04.09 moonddo00@newspim.com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2위에 올랐으며, 공개 직후부터 8일까지 한국 톱 10 시리즈 1위는 물론, 전 세계 67개국 톱 10 리스트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흥행 열기 속에서 '지나' 역을 맡은 강민아의 활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민아는 극 중 불법 복싱 리그 일당인 이만배(이시언)와 밀접하게 연관된 인물로 분해, 악행을 서슴지 않는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강민아는 첫 등장부터 전신 타투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등 파격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그간 보여준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거침없는 말투와 광기 어린 표정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기 충분했다. 여기에 상대를 농락하는 뻔뻔한 태도와 날카로운 눈빛이 더해진 빌런 연기는 캐릭터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강민아는 그동안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여신강림', '괴물', '멀리서 보면 푸른 봄', '가우스전자'와 영화 '박화영' 등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강민아는 최근 드라마 '공감세포' 출연을 확정하며 전직 국민 아이돌로의 또 다른 변신을 예고해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