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로셀은 9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 슈퍼콜라겐 라인 체험과 11일 출시 마스크 2.0을 최초 공개한다.
- 9일 브라이언 등 인사 참석과 룰렛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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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Day&Night 콜라겐 데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4월 9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베스트셀러인 '슈퍼콜라겐 라인'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11일 정식 출시를 앞둔 '아로셀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이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행사 첫날인 9일에는 가수 브라이언과 인플루언서 이나연, 랄랄 등 유명 인사들이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브랜드 홍보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다양하다. 구매 고객 대상 '럭키 스쿱 찬스'를 비롯해 매일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룰렛 이벤트에서 마스크팩 등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예비맘 전용 키트와 사전 예약자 특전 등 맞춤형 혜택이 제공된다.
아로셀 관계자는 "첫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직접 전달하고 고객 소통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다각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