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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줍고 안마의자 받자"...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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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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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가 9일 13일부터 리버플로깅 캠페인 참가자를 모집했다.
  • 수변에서 쓰레기 수거 후 인스타에 사진 게시하면 참여한다.
  • 사전 신청자 100명 키트 제공하고 우수자 경품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객 참여형 캠페인...환경 보호 실천 독려
사전 신청자 대상 리버플로깅 키트 제공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기업 코웨이가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026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캠페인은 강, 바다 등 수변을 달리거나 산책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일상 속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난 2022년부터 누적 63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코웨이의 대표적인 친환경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진=코웨이]

사전 참가 신청은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코웨이 사회공헌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누구나 가능하다. 코웨이는 사전 시청자 중 100명을 선정해 리버플로깅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키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가는 '네오누리콤'과 협력해 제작됐으며, 친환경 소재의 볼캡, 집게 및 봉투, 장갑, 파우치 등 리버플로깅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소품으로 구성됐다.

사전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물이 있는 곳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한 뒤 내달 1일부터 6월 5일까지 개인 인스타그램에 활동 사진을 게시하면 된다. 필수 해시태그(#COWAY #코웨이리버플로깅 #2026코웨이리버플로깅)와 함께 코웨이 사회공헌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캠페인 종료 후 우수 참가자를 선정해 추첨을 통해 '비렉스(BEREX) 마인 플러스' 안마의자, 마샬 액톤3 블루투스 스피커,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고 즐겁게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코웨이의 대표적인 친환경 캠페인"이라며 "포근한 봄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수변을 산책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도 되새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I Q&A]

Q1.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어떤 행사인가요?
A1.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강과 바다 등 수변을 달리거나 산책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2022년부터 누적 6,300명 이상이 참여하며 코웨이의 대표적인 환경 보호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으며, 일상 속에서 쉽게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Q2. 사전 참가 신청은 언제, 어떻게 할 수 있나요?
A2. 사전 참가 신청은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코웨이 사회공헌 인스타그램(@cowaykr.csr) 프로필 링크를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다. 코웨이는 사전 신청자 중 100명을 선정해 리버플로깅 활동에 필요한 '리버플로깅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Q3. 리버플로깅 키트 구성과 제작 파트너는 어떻게 되나요?
A3. 리버플로깅 키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가는 '네오누리콤'과 협력해 제작됐다. 친환경 소재의 볼캡과 집게, 봉투, 장갑, 파우치 등 수변 정화 활동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성품으로 마련됐다.

Q4. 사전 신청을 하지 않아도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나요? 참여 방법은 무엇인가요?
A4. 사전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물이 있는 곳 주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한 후, 5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개인 인스타그램에 활동 사진을 올리고, 필수 해시태그(#COWAY #코웨이리버플로깅 #2026코웨이리버플로깅)와 코웨이 사회공헌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Q5. 참가자에게 제공되는 혜택과 코웨이의 기타 친환경 활동은 무엇인가요?
A5. 캠페인 종료 후 우수 참가자를 선정해 추첨을 통해 '비렉스(BEREX) 마인 플러스' 안마의자, 마샬 액톤3 블루투스 스피커,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코웨이는 리버플로깅 외에도 전국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하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 안양천 수질 정화를 위한 'EM흙공 제작 및 던지기 활동', 어린이 환경 감수성 함양을 위한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등 일상 속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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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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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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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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