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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상보] 배동현 또 역투, 키움 두산 잡고 2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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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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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히어로즈가 7일 잠실에서 두산을 5-2로 꺾었다.
  • 배동현이 5.1이닝 2실점으로 선발 호투했고 불펜이 막았다.
  • 최주환이 2타점 적시타로 결승타를 쳤고 연패를 탈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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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키움 히어로즈가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키움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2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키움은 하위권 경쟁에서도 한숨을 돌렸다.

[서울=뉴스핌] 7일 잠실 두산과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출전하는 키움의 배동현. [사진 = 키움 히어로즈] 2026.04.07 wcn05002@newspim.com

마운드의 안정감이 돋보였다. 키움 선발 배동현은 5.1이닝 동안 5피안타 2사사구 2실점으로 역투했다. 이후 불펜진도 흔들림 없이 이어 던지며 두산 타선을 추가 실점 없이 막아냈다.

타선에서는 최주환이 결정적인 해결사 역할을 했다. 1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중심 타선의 책임을 다했고, 어준서 역시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로 공격의 흐름을 이끌었다. 브룩스와 안치홍도 출루를 이어가며 공격 전개에 힘을 보탰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키움 새 외국인 선수 브룩스가 28일 한화와의 개막전에서 맹타를 휘둘렀다. [사진=키움히어로즈] 2026.03.28 iaspire@newspim.com

경기 초반부터 키움이 주도권을 잡았다. 1회초 선두타자 브룩스와 안치홍의 연속 출루로 기회를 만든 뒤, 2사 1,3루에서 최주환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기록했다. 이어 2회에는 상대 수비 실수를 틈타 한 점을 더 보태며 2-0으로 달아났다.

두산도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3회말 김민석의 장타로 찬스를 만든 뒤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따라붙었고, 4회에는 연속 안타와 볼넷으로 만든 만루 기회에서 희생타로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키움은 6회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상대 배터리의 잇따른 폭투를 틈타 결승점을 만들어내며 다시 리드를 잡았다. 이어 7회에는 무사 만루 기회에서 내야 땅볼과 희생플라이로 두 점을 추가, 점수 차를 5-2까지 벌렸다.

이후 키움 불펜진은 가동해 남은 이닝을 안정적으로 두산의 추격을 차단했다. 결국 키움은 3점 차 승리를 거뒀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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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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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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