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앳하트가 7일 뉴스핌TV 'K라이징스타'에 출연했다.
- 2025년 8월 데뷔한 7인 중 6명이 새 싱글 '버터플라이 도어스'를 소개했다.
- 8일 오후 4시 뉴스핌TV와 K스팟 채널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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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7인조 걸그룹 앳하트(AtHeart)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 20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TV가 선보이는 예능 콘텐츠로, 떠오르는 스타들을 초청해 인터뷰와 다양한 코너를 통해 매력과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한다.

앳하트는 2025년 8월 13일 데뷔한 타이탄콘텐츠 소속 7인조 걸그룹이다. 이번 'K라이징스타'에는 건강 상의 이유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아우로라를 제외한 6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3월 11일 새 디지털 싱글 '버터플라이 도어스(Butterfly Doors)'를 발매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4월 7일 기준, 2251만뷰를 돌파했다.
이날 나현은 팀명 '앳하트'에 대해 "마음과 연결의 합성어"라고 설명했다. 이어 "팬들과 연결되어 함께 소통하고 함께 성장해 나아가자는 포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아린은 지난달 발매한 '버터플라이 도어스'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그는 "우선 저희가 2월에 발매한 선공개곡 '셧 업(Shut up)'을 먼저 소개해 드리고 싶다. 이 곡은 말보다 빠른 촉, 저희의 확신과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셧 업'이 확신을 담은 곡이라면, 확신 넘어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곡이 '버터플라이 도어스'라고 설명할 수 있다"고 부연하며 멤버들과 함께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롱샷은 'K라이징스타'의 고정 코너들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아린은 "이렇게 재미있게 촬영을 할 수 있게 돼 영광이고 즐거웠다. 저희 앳하트를 이제 알릴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컴백을 시작으로 더 많은 새로운 모습의 매력을 보여드릴 테니까 앳하트에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봄 역시 "촬영하면서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다. 또 앳하트를 서로 알아갈 수도 있기도 했고, 팬들의 마음을 잘 받을 수 있게 돼서 너무 행복했다. 다시 한번 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걸그룹 앳하트가 출연한 'K라이징스타'는 8일 오후 4시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스팟' 채널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