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가 7일 농가 레스토랑과 협력해 어르신 식생활을 지원했다.
-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행복정거장에서 반찬을 후원해 노인맞춤돌봄 대상자에게 전달했다.
- 지역사회 사랑 나눔으로 정기 후원과 건강 지원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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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가 지역 농가 레스토랑과 협력해 어르신 식생활 지원에 나섰다.
구이노인복지센터는 구이 모악산 정거장에 위치한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농가 레스토랑 행복정거장'으로부터 반찬을 후원받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농가 레스토랑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전문 요리사가 준비한 다양한 반찬이 어르신들에게 제공됐다.
균형 잡힌 메뉴 구성과 전문성을 살린 음식은 수혜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호응을 얻었다.
반찬은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위생적인 환경에서 조리됐으며, 구이노인복지센터는 포장 용기 등을 지원해 전달 과정에 협력했다.
권승환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대표는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나누게 돼 뜻깊다"며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정현 구이노인복지센터장은 "지역업체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건강한 노후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