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 MY 뉴스] 7일 중국증시 '박스권 장세 지속, 대기 스탠스 견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본토 A주 증시가 7일 청명절 연휴 후 재개한다.
  • 중동 리스크와 인플레로 방향성 탐색하며 박스권 장세를 이어간다.
  • 에너지·방산주는 강세, 항공·수출주는 하방 압력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가 답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질문 : 4월 7일 중국증시 인사이트 알려줘.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청명절 연휴를 맞아 휴장한 뒤 7일 재개하는 중국 본토 A주 증시는 대외 중동 리스크와 인플레 쇼크에 따른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는 가운데 치열한 방향성 탐색이 예상된다. 

간밤 뉴욕증시는 지정학 불안감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서도 협상 타결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 오후 8시(미 동부 시간)를 최종 데드라인으로 설정하며 이란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란 전체가 하룻밤 사이에 무너질 수 있으며, 그 시점이 바로 내일이 될 수도 있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그는 특히 세계 에너지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인 재개방을 휴전의 절대적인 전제 조건으로 고수하고 있다.

국제 유가는 극심한 변동성 장세 속에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5월물은 전장보다 배럴당 0.87달러(0.78%) 오른 112.40달러에 마감했으며, 브렌트유 6월물 역시 0.68% 상승한 109.77달러를 기록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와 글로벌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는 A주 시장 내 외국인 자금 이탈과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단기적으로 자극할 수 있다. 하지만 유가 급등의 직접적 수혜를 입는 전통 석유·가스 에너지주와 국방 관련 방산 섹터에는 강한 매수세가 집중되며 뚜렷한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반면 원자재 비용에 민감한 항공주나 글로벌 공급망 교란에 노출된 일부 수출 업종은 단기적인 주가 하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 

중국 현지 다수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최신 전략을 살펴보면, 현재 투자자들의 관망 심리가 짙은 상황임에도 자금 수급 측면에서는 비관적인 신호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개인 투자자 자금의 증시 유입이라는 큰 흐름도 변하지 않았다는 진단이 나온다.

이와 함께 전문가들은 지정학적 충돌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시장이 계속해서 박스권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며 '대기' 스탠스를 고수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는다. 

절상증권(浙商證券) 랴오징츠(廖靜池) 수석 전략가는 "중심을 잡고 반격을 조용히 기다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단기적으로 상해종합지수는 '구간 내 등락, 2차 바닥 다지기, 하단 지지 및 상단 저항'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2차 바닥을 확인하는 우측 바닥이 4월 중하순에 점진적으로 형성되면서 주간 단위의 반등을 이뤄낼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AI 일러스트 = 배상희 기자]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사진
32개 의대 정원 변경없이 확정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역의사제 도입을 앞두고 증원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의 학생 정원이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는 28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대학에 대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이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등 절차를 모두 마치고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고려대 의대가 복학 의사를 밝힌 의대생들에 한해 31일 오전까지 등록을 연장해주기로 한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3.28 yym58@newspim.com 일부 대학이 정원 배정안 사전통지에 의견을 내고 정원 통지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배정위원회 검토 결과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원 확정에 따라 32개 대학은 다음 달 안에 학칙을 고치고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하는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지역의사제를 도입하면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결정했고 늘어나는 정원 전원을 지역의사 선발에 쓰기로 했다. 이에 따라 32개 의대는 2027학년도 490명,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613명을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대학별로는 강원대와 충북대 의대의 증원 규모가 가장 크다. 두 대학은 2027학년도에 각각 39명을 늘려 총정원이 88명이 되고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49명씩 증원해 이 기간 정원이 98명까지 늘어난다. 교육부는 6월까지 각 대학으로부터 배정 정원에 맞춘 교육 여건 개선 등 이행계획을 제출받아 컨설팅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계획 보완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후 매년 이행 상황을 점검해 미흡한 대학에는 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한 불이익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대학의 책무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2026-04-28 21: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